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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는 2일 감사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펼치고 있는 '책' 선물 이벤트가 감사와 긍정의 마인드로 확산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제철소는 사내 감사나눔 앱(Easy Thanks Planet ,ETP)을 이용해 감사메시지를 전달받은 10명의 직원을 매월 랜덤으로 선정해 긍정과 감사의 내용이 담긴 책을 선물하고 있다.
사내 시스템 '앱'에 선배에 대한 감사메시지를 남긴 김종민씨(도금부,33세)는 "평소 업무파트너로서 성심껏 도움을 주고 후배들을 잘 챙기는 선배에게 마주보고 하는 감사표현이 쑥스러워 미처 고마움을 표현하지 못했는데 책까지 선물로 받았다"며 기뻐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사람을 변화시키기에 책 만한 선물은 없다"면서 "신입사원과 승진직원 등에게도 감사와 긍정의 마음을 깨우는 책을 지속적으로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