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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윤계상, 굴욕 4종 세트 공개..코믹 반전 매력 기대감↑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10/06 [18:03]
▲ ‘레드카펫’ 윤계상 굴욕 4종 세트 <사진제공=누리픽쳐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레드카펫’ 윤계상의 굴욕 퍼레이드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9금 에로틱 코미디 영화 ‘레드카펫’에서 19금 감독으로 열연하며 순정남과 마초남의 사이를 오가는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는 배우 윤계상의 굴욕 4종 세트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전까지 보여왔던 윤계상의 진중한 모습들과는 확연히 다른 반전 모습에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윤계상 굴욕 세트’라는 말에 걸맞게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코믹하고 약간은 안쓰러운(?) 윤계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청 테이프로 온 몸이 꽁꽁 싸매진 채로 프라이팬을 들고 있는 누군가를 두려워하는 모습부터 누군가에게 끌려가 당황하는 모습, 파출소 안에서 취조를 받으며 황당해 하고 있는 모습 등 윤계상의 다채로운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이번 윤계상의 굴욕 사진들은 영화 ‘레드카펫’의 한 장면으로 19금 영화 감독 역할의 윤계상이 변태로 오해 받아 다사다난한 사건을 겪는 에피소드 중 하나라고.
 
특히 사진 속 그가 보여주는 다양한 굴욕(?)적인 표정들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상승시키는 역할을 한다.
 
윤계상은 영화 ‘레드카펫’을 통해 코믹 연기라는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져 그를 향한 관객들의 관심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그 동안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선보였던 다소 엄숙하고 무게 있는 그의 모습에 반대되는 이번 작품에 기대를 해 보아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윤계상의 활약으로 더욱 흥미진진함을 예상케 하는 영화 ‘레드카펫’은 오는 10월 23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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