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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 500억 괘불, 중국 미술품 사상 역대 최고가 약 500억원에 낙찰
명나라 500억 괘불 ‘키워드’ 등극
명나라 500억 괘불이 화제다. 명나라 500억 괘불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명나라 500억 괘불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15세기 명나라 때 제작된 탕카(괘불)가 25일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3억 4840만홍콩달러(약 493억원)에 낙찰됐기 때문.
명나라 500억 괘불과 관련, 26일 미국 뉴욕타임스(NYT)와 중국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명나라 궤불은 홍콩 크리스티 경매에서 22분에 걸친 치열한 경쟁 끝에 중국 상하이의 억만장자이자 금융업자인 류이첸에게 탕카가 낙찰됐다.
면직물 위에 그린 티베트의 탱화인 탕카는 크기가 너비 2.1m, 높이 3.4m에 이르며, 대승 불교에서 ‘명상의 신’인 락타야마리가 그려져 있다.
명나라 500억 괘불을 접한 누리꾼들은 “명나라 500억 괘불 대박이다” “명나라 500억 괘불, 갖고 싶다” “명나라 500억 괘불, 보고만 있어도 대단해 보여” “명나라 500억 괘불, 소장가치가 있네” “명나라 500억 괘불, 500억이라니” 등의 반응이다.
사진=명나라 500억 괘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