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김상래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오는 2015년 2월 8일로 예정된 전당대회와 관련해 후보자 등록일, 지역 대의원대회 일정 등 종합 일정을 잠정적으로 결정했다.
새정치연합은 전당대회에서 참가할 후보자 등록일을 오는 27일과 28일로 결정하고 당 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를 추려내기 위한 예비경선일은 오는 2015년 1월 6일로 결정했다.
각 시도당 대의원회대회 대의원 명부는 1월 7일 확정된다. 대의원 명부가 확정되면 이어 지역별 대의원대회가 치러질 예정이다.
오는 2015년 1월 10일 제주와 경남 대의원대회를 시작으로 11일은 울산, 부산 대의원대회, 17일은 충남, 세종, 대전 대의원대회가 동시에 열릴 계획이다.
이어 1월 18일에는 전북·전남, 24일에는 강원·충북에서 대의원대회가 치러지고 이후 대구(1월 25일), 경북(1월 25일), 광주(1월 29일), 서울(1월 31일), 인천(1월 31일), 경기에서 대의원대회(2월 1일)가 이어진다.
지역별 대의원대회가 모두 종료되면 오는 2015년 2월 3일 전국대의원 명부가 확정되고 2월 8일 서울 올림픽체육관에서 새정치연합의 차기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선출할 전당대회가 치러진다.
scourge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