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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한반도 냉전 종식 분단 역사 마감해야”

1일 군 장병 격려메시지 “평화통일 기반 구축 경제재도약·국가혁신”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15/01/01 [08:50]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을미년 새해를 맞아 “그간 지속돼 왔던 한반도 냉전을 종식하고 분단역사를 마감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새해 첫날인 이날 군 장병들에 보낸 격려메시지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실질기반을 구축하고 경제재도약과 국가혁신을 이뤄 나가야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 박근혜 대통령   ©브레이크뉴스
 
박 대통령의 새해메시지는 1일 0시를 기해 국방부와 합참, 육·해·공군 홈페이지 등에 게재됐고 오전부터 전 군 장병이 시청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이러한 국가적 과업을 이루기 위해선 뭣보다 튼튼한 안보가 뒷받침돼야 하는 만큼 장병 여러분들 애국심과 사명감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급 제대 지휘관과 장병 여러분을 굳게 믿는다”며 “여러분의 애국심과 나라를 수호하는 의지가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와 평화통일도 가져올 수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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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권보장 2015/01/02 [05:05] 수정 | 삭제
  • 금년도 북한에는 자유와 인권보장의 해로 삼고 그에 맞게 대북정책들을 펴시길! 그러면 북한살권세습왕조는 소멸되고 자동으로 통일이 오게 됩니다. 북한에 자유와 인권보장이 안되면 개성공단을 철수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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