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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의 새해메시지는 1일 0시를 기해 국방부와 합참, 육·해·공군 홈페이지 등에 게재됐고 오전부터 전 군 장병이 시청할 예정이다.
박 대통령은 “이러한 국가적 과업을 이루기 위해선 뭣보다 튼튼한 안보가 뒷받침돼야 하는 만큼 장병 여러분들 애국심과 사명감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급 제대 지휘관과 장병 여러분을 굳게 믿는다”며 “여러분의 애국심과 나라를 수호하는 의지가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와 평화통일도 가져올 수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