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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금호회장 “올해 매출 12조원 벽 넘자”

김현숙 기자 | 기사입력 2015/01/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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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은 2일 “2015년 매출 12조, 영업이익 7320억을 기필코 달성하도록 하자”며 “2015년을 12조 벽을 넘고 영업이익 목표를 기필코 달성하는 한 해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우리는 지난 2010년 이후 매출 12조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고 경영목표를 달성한 적이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그룹의 지배구조 등 구조조정을 마무리 하자”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 같이 금호아시아나 그룹이 앞으로 신뢰를 바탕으로 순리대로 정직하게 그룹의 구조조정을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 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사회로부터 국민으로부터 존경 받는 아름다운 기업을 만들어 가자”며 “아름다운 기업이란 ‘지탄받지 않고 약속한 바를 꼭 지키며, 건실하고 신뢰받는 기업, 사회적 책임과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저부터 이런 기업철학을 실천하고자 솔선수범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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