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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전날 검찰의 중간수사결과 발표와 관련해 “중간수사결과 발표일 뿐이기에 언급을 자제 하겠다”며 “아직 검찰수사가 끝나지 않았다”고 말을 아꼈다.
또 이날 자 ‘세계일보’ 보도(조응천 전 공직기강비서관이 2013.6월~2014.1월 사이 정윤회 문건 포함 청와대 내부보고서를 박 대통령 동생 박지만 EG회장에 전달하기 앞서 김기춘 대통령비서실장과 홍경식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 동의를 구했다)에 대해서도 조 전 비서관 주장을 반박했다.
민 대변인은 “대전제는 검찰수사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조 전 비서관이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기 위한 논리 같다”고 주장했다.
이어 “것에 대해 청와대가 언급하거나 논평하는 건 적절치 않다”며 “앞으로 재판과정서 진실이 밝혀질 거라 생각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