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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 =새누리당 광주시당은 6일 당사 1층 시민 소통공간인 ‘새누리 공감’에서 ‘2015년 신년 인사회’를 열고 서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세 위원장과 8개 당협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무성 대표는 안태욱 사무처장이 대신 읽은 신년 하례회 인사말을 통해 “올해 새누리당의 최우선정책은 경제 살리기”이라며 “경제 체질을 강화하고 경제 활력을 높이려는 정부의 노력을 뒷받침해 국민이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경제 침체와 양극화 심화로 삶이 고달픈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 사회적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면서 “이를 통해 국력을 훼손하는 다툼과 갈등을 최소화 하고 타협과 통합의 정신을 확산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새누리당은 정치 혁신의 주도 세력이 되어야 하고 국민에게 희망을 드리는 정치를 복원해야 한다”며 “광주시당 당직자와 당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준다면 새누리당은 더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 내년 총선과 내후년 대선에서도 꼭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문했다.
김윤세 위원장은 “2015년은 광주시민과 보다 폭넓게 소통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크게 듣겠다”면서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어 “오는 4월 치러지는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광주의 발전을 견인해 나가자”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광주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가교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시당은 이날 오전 10시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하고, 묘역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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