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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리지가 ‘전국노래자랑’으로 컴백하는 가운데, 과거 교복 셀카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 멤버 리지가 오는 17일 첫 번째 솔로 디지털 싱글 ‘쉬운여자 아니에요’ 를 공개하며 솔로 가수로 변신한다.
리지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7일 “지난해부터 각종 매체를 통해 꾸준히 솔로 데뷔를 예고해 온 리지가 오는 17일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방송) 에 아이돌 솔로 최초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오렌지캬라멜의 노래 ‘까탈레나’, ‘나처럼해봐요’ 연이은 히트로 바쁜 한해를 보냈던 리지가 이번에는 아이돌 사상 최초로 ‘전국노래자랑’ 으로 솔로 컴백을 선언했다.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에 이어 다양한 콘셉트를 성공적으로 소화한 리지가 오는 23일 디지털 싱글앨범 ‘쉬운여자 아니에요’를 발표한 뒤 솔로 가수로 활동한다.
리지 전국노래자랑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지 전국노래자랑 컴백, 완전 기대돼”, “리지 전국노래자랑 컴백, 정말 독특해”, “리지 전국노래자랑 컴백, 대박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리지 전국노래자랑 컴백’과 함께 과거 리지가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교복 셀카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있다.
해당 사진은 지난 2013년 리지의 트위터를 통해 게재된 것으로, 리지는 촬영 차 입은 교복을 입은 채 상큼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