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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 토토가 본명 언급, 이름 ‘김경희’ 되찾아..유재석 덕분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1/07 [15:04]
▲ 소찬휘 토토가 본명 언급 <사진출처=소찬휘 페이스북>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가수 소찬휘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출연 이후 화제가 된 자신의 본명 ‘김경희’에 대해 언급했다.
 
소찬휘는 지난 6일 서울 마포고 합정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 본명을 MC 겸 개그맨 유재석이 찾아줬다. 많은 분들이 댓글에서 내 이름을 언급하고 있다”며 “나 또한 내 본명을 잊고 살아서 누가 부르면 놀라는데, 방송에서 갑자기 이름을 불러 줘서 함께 출연했던 가수들도 본명으로 부르고 있다”고 밝혔다.
 
소찬휘는 인터뷰에서 “‘토토가’ 출연 이후 젊은 친구들이 많이 알아본다. 사실 노래와 가수는 알아도 얼굴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소찬휘는 “그동안 알아보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편하게 다녔다. 이제는 방송에서 그 모습 그대로 출연했더니, 이제는 많은 분들이 한 번에 알아보신다. 그 점이 가장 달라진 것 같다”고 얘기했다.
 
‘토토가’ 소찬휘 본명 언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토토가 소찬휘 본명 언급, 친근하다”, “토토가 소찬휘 본명 언급, 이제 본명으로 활동하나?”, “토토가 소찬휘 본명 언급, 김경희로 활동해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찬휘는 지난 6일 새 싱글 앨범 ‘글래스 하트’를 발매했다. ‘글래스 하트’는 이별 뒤에 찾아온 사랑에 대한 두려움에 대한 노래인데, ‘TEARS’의 정성윤과 주태영이 작곡가와 편곡가로 또 다시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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