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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비 윤상현, 예비부부다운 깨소금 ‘폴폴’ 데이트 사진..부러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09 [16:21]

 

▲ 메이비 윤상현 <사진출처=메이비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작사가 메이비, 배우 윤상현 예비부부가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메이비는 지난해 12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메이비와 윤상현은 커플 패딩점퍼를 입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닭살(?) 분위기를 한껏 표현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메이비 윤상현 데이트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이비 윤상현, 벌써부터 잉꼬부부 포스?”, “메이비 윤상현, 부러우면 지는거다”, “메이비 윤상현, 정말 다정해 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해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7월께 연인 사이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왔다. 메이비와 윤상현은 오는 2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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