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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9900원피자 등장이요! 4종이라서 골라 먹자~
피자헛 9900원피자 ‘키워드’ 등극
피자헛 9900원피자가 화제다.
피자헛 9900원피자가 이처럼 관심을 받는 이유는 피자헛이 5000만이 사랑하는 인기 토핑을 가득 넣은 합리적인 가격의 ‘더(The)맛있는 피자’ 4종을 8일 선보였다고 9일 밝혔기 때문.
피자헛이 새해를 맞아 야심 차게 출시한 더 맛있는 피자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 토핑을 듬뿍 넣어 맛은 올리고 가격은 내린 실속형 제품이다.
1판 주문 시 단품 가격은 1만 2900원이며, 방문 포장 및 2판을 주문할 경우에는 한 판에 9900원이라는 특가로 즐길 수 있다.
게살과 새우의 식감이 잘 어우러지는 ‘크랩 쉬림프’, 갈릭과 불고기의 감칠맛이 일품인 ‘갈릭 불고기’, 감자와 소시지가 만난 고소한 맛의 ‘포테이토 소시지’, 진한 치즈풍미를 느낄 수 있는
‘치즈치즈’의 4가지 토핑 중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조윤상 이사는 “더 맛있는 피자는 맛과 가격,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제품으로, 지난 2003년 국민적 인기를 모은 리치골드에 이어 또 하나의 국민 피자로 거듭날 것”이라며 “2015년 새해를 맞아 가계 지출 축소를 계획하는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피자헛 9900원피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피자헛 9900원피자 먹자” “피자헛 9900원피자 맛있겠다” “피자헛 9900원피자 날마다 이랬으면” “피자헛 9900원피자 좋은 소식” 등의 반응이다.
사진 =피자헛 9900원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