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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후덕 몸매’ 논란에 다이어트 선언?..변함없는 ‘시크’ 매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13 [09:52]

 

▲ 가인 다이어트 선언 <사진출처=가인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가인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시간 후부터 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차안에서 벙거지 모자를 착용한 채 도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가인은 과거 늘씬했던 모습과 달리 얼굴에 살이 붙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가인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허삼관’ VIP 시사회에 참석한 가운데, 다소 후덕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가인은 현재 올 상반기 컴백을 앞두고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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