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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스페인 근황 ‘핫이슈’, 유재석 과거 문자 다시금 화제..내용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15 [11:04]

 

▲ 노홍철 스페인 근황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노홍철 스페인 근황”

 

방송인 노홍철의 스페인 근황이 공개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근황 사진 속 노홍철은 스페인 거리를 관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노홍철은 턱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초췌한 모습이어서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노홍철이 지난 2011년 7월 MBC 라디오 ‘노홍철의 친한친구’를 통해 공개한 유재석의 문자가 새삼 눈길을 끈다.

 

당시 방송에서 노홍철은 ‘무한도전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처진달팽이(유재석 이적)가 부른 ‘말하는대로’를 선곡하며 “조정 연습하다 왔는데 재석이 형에게 문자가 왔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노홍철은 “형제들이여 너무 지치고 아프고 힘들더라도 우리가 함께라면 그 무엇도 할 수 있다. 나 혼자서는 할 수 없지만 우리는 할 수 있다. 말하는대로. 파이팅 스파르타”라며 유재석의 문자를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7일 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노홍철은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1년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노홍철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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