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노홍철 스페인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근황 사진 속 노홍철은 스페인 거리를 관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노홍철은 다소 후덕(?)해진 몸매와 턱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초췌한 모습이어서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노홍철 스페인 근황은 공개직후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15일 현재까지
노홍철 스페인 근황에 대해 네티즌들은 “노홍철 스페인 근황, 너무 망가진 거 아니야?”, “노홍철 스페인 근황, 소녀들의 대통령에서 노숙자로 변신”, “노홍철 스페인 근황, 관리는 전혀 안하나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7일 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노홍철은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1년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노홍철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dj329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