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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스페인 근황, 과거 인생 그래프 ‘30세 중반 하락 예상’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1/15 [16:39]
▲ 노홍철 스페인 근황 인생 그래프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방송인 노홍철의 과거 인생 그래프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노홍철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직접 자신이 그린 인생 그래프에서 30대 중반 급격한 하락세를 맞을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노홍철은 지난해 11월 7일 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그는 음주운전으로 면허 취소 1년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노홍철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 등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한편,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노홍철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지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중 노홍철을 만났다”라고 밝혔다.
 
해당 사진 속 노홍철은 덥수룩한 턱수염과 다소 불어난 체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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