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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테디와의 첫 만남 한 편의 영화, 데이트 신청 내가 먼저”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1/16 [10:25]
▲ 한예슬 테디 첫 만남 <사진=코스모폴리탄, 온라인 커뮤니티>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인 YG 대표 프로듀서 테디와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16일(오늘) 한예슬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테디와의 첫 만남은 “한 편의 영화와 같았다”고 전했다.
 
한예슬은 “2년 전 연말 한 지인의 모임에서 테디를 처음 만났다. 슬로우 모션처럼 테디가 지나갔는데, 테디만 보였다”며 “서로 자기소개를 한 후 내가 먼저 연락처도 물어보고, 데이트 신청도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테디가 좋은 기사가 있으면 스크랩 해 주고, 좋은 댓글이 있으면 캡처해 보내 준다”며 “외조 하나는 끝내 준다. 인생에 중심이 돼 주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예슬은 SBS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며, 지난해 연기대상에서 우수 연기상을 거머줬다.
 
당시 그는 수상소감에서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 주고 싶다”며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라고 말한 뒤 뽀뽀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예슬과 테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잘 만나길”, “한예슬 테디, 한예슬이 진짜 좋아하는 게 보인다”, “한예슬 테디, 결혼까지 골인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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