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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연인 테디, 저작권 수입만 9억 원?..‘어마어마’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1/16 [10:39]
▲ 한예슬 연인 테디 수입 <사진=코스모폴리탄, 온라인 커뮤니티>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한예슬의 연인으로 알려진 YG 대표 프로듀서 테디의 수입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 결혼 임박 연예계 공식커플 7위로 한예슬과 테디가 선정됐다.
 
테디는 지난 1990년대 그룹 원타임 출신이다. 현재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일하며 빅뱅, 2NE1 등의 히트곡 여러 편의 곡 작업에 참여했다.
 
테디는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 원 가량에 홍대에서 카페까지 운영해 수입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예슬이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 연기상을 받은 후 테디를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그는 수상소감에서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 주고 싶다”며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라고 말한 뒤 뽀뽀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예슬과 테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잘 만나길”, “한예슬 테디, 테디 재력 장난 아냐”, “한예슬 테디, 결혼까지 골인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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