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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양정원이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을 주은 지 한 달 정도 됐다”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 속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이 연인처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스티커 사진이 공개됐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오늘) 한 매체를 통해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한 뒤 관련 내용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양정원은 tvN ‘막돼 먹은 영애씨 시즌3’, E채널 ‘당신은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에 출연했다.
앞서 전현무와 양정원은 지난해 10월 JTBC 예능프로그램 ‘러브 싱크로’에서 처음 만났다. 양정원은 출연 당시 평소에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히며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 씨가 더 보고 싶었다”며 그에게 호감을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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