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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가온차트 어워드 수상 후 이마 오픈?..탈출구 없는 ‘무한매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1/29 [15:39]

 

▲ EXID 하니 가온차트 어워드 <사진출처=하니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가온차트 어워드’ 수상 감사 인사를 전해 화제다.

 

EXID 하니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핫 트렌드 상이라니 감동의 눈물 주르륵. 감사합니다. 더열심히 하는 EXID가 되겠습니다. 트로피와 사진 찍었지만 너무 못 나온 관계로 앞머리를 깐 하니를 선물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EXID 하니는 앞머리를 올리고 이마를 드러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EXID 하니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무결점 피부 등 우월한 비주얼을 한껏 뽐낸 모습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EXID 하니 ‘가온차트 어워드’ 수상 후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EXID 하니 가온차트 어워드, 너무 예쁘다”, “EXID 하니 가온차트 어워드, 이러니 안 반해?”, “EXID 하니 가온차트 어워드, 참 곱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니가 속한 EXID는 ‘위아래’로 차트를 역주행하는 등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또한 지난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제4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올해의 발견상 핫트렌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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