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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스틸플라워 풍력발전시설 공장 증설 투자 협약 체결

투자금액 100억원, 연간 250억원 관련제품 대체 효과와 67명 고용창출 효과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2/03 [16:46]
전남 순천시는 3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순천 해룡 임대산단 내 ㈜스틸플라워와 풍력발전시설 제작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MOU)은 ㈜스틸플라워가 신규사업으로 100억원을 투자해 풍력발전 타워 및 하부 구조물 제작 공장을 증설하는 사업에 대한 전라남도와 순천시가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스틸플라워는 (1999년 창립) 철강 제조업체로서 경북 포항시, 경남 김해시, 전남 순천시(순천 해룡임대산단 내) 에 3개의 공장이 있으며, 연간 12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후육강관(크고 두꺼운 규격의 파이프)을 생산하여 국내·외에 공급하는 견실한 기업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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