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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성희롱 루머’ 서지수, 러블리즈 탈퇴?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2/11 [10:14]
 
▲ 서지수 러블리즈 <사진출처=울림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컴백을 앞두고 티저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서지수의 탈퇴 여부가 화제다.
 
러블리즈 측은 11일(오늘)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성 7명의 다리 모습이 담겨 있는데, 이는 서지수를 제외한 러블리즈 멤버들의 다리로 추정되며, 짧은 스커트와 여성스러운 킬힐 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러블리즈는 데뷔 당시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 등 총 8명으로 구성됐었다. 하지만 이번 티저 사진에는 7명의 모습만 드러나 서지수 탈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지난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러블리즈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했다는 등의 글이 올라와 충격을 자아냈다. 더불어 서지수 때문에 회사나 학교를 그만둬야 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까지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에 러블리즈 서지수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루머를 전면 부인하며 “서지수의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면서 “일련의 루머로 인한 서지수의 심리적 상태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된다. 병원의 진료를 받으며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게 급선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해 11월 17일 발매한 데뷔 앨범 ‘Girls` Invasion’의 타이틀곡 ‘Candy Jelly Love’로 큰 사랑을 받았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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