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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러블리즈 서지수”
신예 걸그룹 러블리즈(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가 컴백 티저 공개 후 서지수 탈퇴 여부로 온라인을 달구고 있는 가운데, 데뷔곡 ‘캔디 젤리 러브’의 NG컷을 담은 비하인드 뮤직비디오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11월 26일 러블리즈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캔디 젤리 러브’의 비하인드 뮤직비디오는 본편 뮤비에서 담지 못한 NG 장면과 B컷들을 모아 제작됐다.
‘캔디 젤리 러브’ 본편 뮤직비디오에서 화제가 됐던 러블리즈의 멤버들의 인간 볼링씬과 커튼 뒤에 숨어 젤리를 먹는 베이비소울의 엉뚱한 행동 등이 자연스럽게 담겨 뮤직비디오에서 미처 담지 못한 풋풋한 매력들이 잘 살아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걸그룹 러블리즈가 컴백을 앞두고 티저 사진을 공개한 직후 서지수 탈퇴 여부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자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러블리즈 측은 11일(오늘)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컴백 티저 사진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성 7명의 다리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서지수를 제외한 러블리즈 멤버들의 다리로 추정되며, 짧은 스커트와 여성스러운 킬힐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러블리즈는 데뷔 당시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 등 총 8명으로 구성됐었다. 하지만 이번 티저 사진에는 7명의 모습만 드러나 서지수 탈퇴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는 이번에 발매되는 새 앨범에서 7인 체제로 활동한다”면서 “이번 활동은 1집 앨범의 연장선에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서지수는 함께 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러블리즈 측은 “서지수가 러블리즈를 탈퇴한 것은 아니다. 서지수에 대한 조사는 진행중이라서 아직 정확하게 드릴 말씀은 없다”라면서 “서지수 ‘동성애’ 논란은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된 부분이라 철저하게 조사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러블리즈 측은 “러블리즈는 오는 3월 리패키지 앨범으로 활동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러블리즈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했다는 등의 글이 올라와 충격을 자아냈다.
더불어 러블리즈 서지수 때문에 회사나 학교를 그만둬야 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까지 있어 더욱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러블리즈 서지수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루머를 부인한 뒤 “서지수의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면서 “일련의 루머로 인한 서지수의 심리적 상태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된다. 병원의 진료를 받으며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게 급선무”라고 설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