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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새 앨범 ‘FLOWER’, 마지막 라인업은? “개성파 래퍼 양동근”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2/23 [14:03]

 

▲ 김준수 새 앨범 ‘FLOWER’ <사진출처=씨제스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그룹 JYJ 멤버 김준수 새 앨범에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의 피처링이 실린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는 3월 3일 발매되는 김준수의 솔로 정규 3집 ‘FLOWER’, 그 마지막 라인업은 양동근이다. 김준수가 작사한 곡에 양동근의 피처링까지 더해진 이 곡은 양동근이 랩메이킹에도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방송된 실력 있는 래퍼들을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쇼 미 더 머니 3(Show Me The Money 3)’의 심사위원이자 힙합씬의 개성파 래퍼인 양동근과 김준수의 조합은 보다 독특하고 독보적인 새로운 스타일의 곡을 완성시켰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준수는 새 앨범 ‘FLOWER’의 전반적인 기획에 참여, 앨범 재킷의 스타일링부터 곡에 실릴 스트링 하나, 콜라보 하나까지 직접 의견을 내 앨범의 완성도를 더했다.

 

작사,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는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발휘하는 것은 물론 오는 3월부터 시작되는 아시아 투어 무대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공연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또한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새 앨범 ‘FLOWER’의 2차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계속해서 공개되는 새 앨범에 숨겨진 비밀과 함께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김준수의 정규 3집 ‘FLOWER’는 오는 3월 3일 베일을 벗는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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