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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여자’ 니엘, 과거 카페 사장 ‘인정’..어린 나이에 ‘대단’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2/26 [10:30]

 

 

▲ 니엘 못된 여자 과거 카페 사장 고백 <사진출처=니엘 SNS, ‘못된 여자’ 뮤직비디오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틴탑 멤버 니엘의 솔로곡 ‘못된 여자’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카페 사정임을 인정한 게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니엘은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자신이 현재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DJ 최화정은 “카페 사장이냐”라고 물었고, 니엘은 “그렇다”고 카페 사장임을 인정했다.

이어 니엘은 “니엘 돈으로 차렸냐”라는 최화정의 질문에 수긍하며 “앞으로 레스토랑도 차리고 싶다”라고 소망을 전했다.
 
‘못된 여자’ 니엘 카페사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못된 여자 니엘 카페사장, 어린 나이에 대단하다”, “못된 여자 니엘 카페사장, 그 카페 어디지?”, “못된 여자 니엘 카페사장, 효자가 따로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인 바 있다.

 

한편, ‘못된 여자’는 어쿠스틱 사운드와 어우러진 니엘의 개성 있는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래퍼 도끼가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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