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배우 봉태규가 오는 10월 결혼을 발표하면서 그의 예비신부 하시시박이 주목을 받고 있다.
봉태규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오는 10월 하시시박과 결혼할 예정이다. 정확한 날짜와 구체적인 장소 등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봉태규의 피앙세 하시시박은 지난 해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났고,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봉태규 측은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성향이 워낙 잘 맞아 둘의 관계가 급속도로 발전했다. 지난 설에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의 하시시박은 유명 사진작가로 1983년 생이다. 현재 업계에서는 개성 넘치는 사진작가로 알려져 있으며 걸그룹 에프엑스(f(x)), B1A4, 브로콜리 너마저, 정준영 등 뮤지션들의 앨범 재킷 작업에도 참여했다.
하시시박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퇴를 결심하고 A4용지 15장 분량의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 부모님을 설득했다”고 말하는 등 자신의 독특한 개성을 알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