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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욕설 논란, 예원에 “XX XXX아 깝치다가 죽는다”..진실은?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04 [13:29]

 

▲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사진출처=MBN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배우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도중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내뱉어 논란을 빚은 가운데, ‘이태임 욕설’ 관련 내용이 보도됐다. 

 

4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예원에게 “XX XXX아, 연예계 생활 그만하고 싶냐? 좀 뜨니깐 개념 상실했냐. 깝치다가 죽는다”라고 말했다는 욕설 관련 내용을 전했다.

 

해당 내용은 예원을 향한 이태임 욕설 관련 증권가 전문지 일명 ‘찌라시’에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예원 측 관계자는 “욕설한 건 맞지만 찌라시에 적힌 만큼 심한 수준은 아니었다”라며 해명에 나섰다.

 

한편, 이태임은 최근 진행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예원에게 욕설을 내뱉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에 휩싸였다.   

 

이태임은 당시 일로 인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지난 2일 제작진과 이태임 측은 입을 맞춰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이태임 욕설 논란에 함께 녹화를 한 출연진들은 모두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 이재훈 측은 “문제가 있었던 건 맞지만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말하기가 어렵다”고 답변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배우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도중 예원이 건냈던 ‘춥지 않냐’는 말에 발끈하며 심한 욕설을 했다”며 “예원은 욕설을 들었지만 이태임이 선배였기 때문에 특별한 대응을 할 상황이 아니었다”고 전했다.

 

방송 관계자들은 “당시에는 전혀 화를 낼만한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이 갑작스레 욕을 해서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놀랐다”고 설명했다.

 

이태임 욕설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태임 욕설 논란, 연예계 복귀는 무리일 듯”, “이태임 욕설 논란, 이대로 은퇴?”, “이태임 욕설 논란, 진실을 밝혀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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