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당구 여신’ 한주희가 화제인 가운데, ‘원조 당구 여신’ 차유람의 근황이 관심을 끌고 있다.
차유람은 4일(오늘) 자신의 SNS에 “운동 후 시원한 소이라테한잔 어떠세요? 지금은 촬영 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유람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민소매와 레깅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원조 당구 여신’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미모와 완벽한 몸매 라인을 자랑해 男心(남심)을 자극했다.
한편, 차유람의 뒤를 잇는 당구계의 여신 한주희는 지난달 MBC스포츠플러스 당구 중계에서 심판으로 등장과 동시에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특히 이날 핑크색 장갑을 끼고 커피를 마시거나 심판을 보는 한주희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차유람의 뒤를 잇는 당구 여신의 등장이라며 환호했다는 것.
이에 최근 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구 여신’이라는 별명과 함께 한주희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한주희와 차유람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주희 차유람, 둘 다 예쁘다”, “한주희 차유람, 여신이네 진짜”, “한주희 차유람, 당구 치면 예뻐지나?”, “한주희 차유람,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