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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혜이니 “여중생 팬들, 친구라 생각하지만..내 몸매 보면?”

윤효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3/05 [23:03]

 

▲ '컬투쇼' 혜이니 <사진출처='컬투쇼' 방송 캡처>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윤효정 기자= 가수 혜이니가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오늘(5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코너’에는 혜이니를 비롯해 노라조, 에릭남이 출연했다.

 

이날 혜이니는 방송에서 신곡 ‘내맘이’를 소개하며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할 때의 설렘과 두근거리는 마음을 담은 혜이니표 발라드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신곡을 녹음할 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을 떠올리며 노래에 감정을 담았다”고 고백했다.

 

에릭남과 노라조가 귀엽다고 칭찬하자 혜이니는 “목욕탕에 가서 탕 속에 얼굴만 내놓고 있다가 일어나면 모두 놀란다. 몸은 어른이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혜이니는 자신의 팬들을 언급하며 “여중생 팬들이 나를 친구로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3일 공개된 혜이니의 네 번째 싱글 앨범 ‘내맘이’는 감성 발라드가 주를 이루며 사랑에 빠진 소녀의 섬세한 마음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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