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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에 합류하는 새 멤버 예리가 소감을 전했다.
예리는 최근 SM루키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녕하세요. 예리입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리는 “이번에 레드벨벳과 SM루키즈로 이렇게 깜짝 인사를 드리게 되었는데, 놀라셨나요?”라며 “저는 언니들과 함께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예리는 “앞으로 저 예리의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사랑해요. 뿅”이라며 레드벨벳 새 멤버로 합류하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18일 첫 앨범 ‘Ice Cream Cake’를 발표하며 기존 멤버인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에 새로운 멤버 예리가 합류해 5인조로 컴백할 예정이다.
또한 새 멤버로 영입된 예리는 지난 2011년 SM에 캐스팅된 멤버로 노래, 랩, 댄스 등 다방면에 재능을 고루 갖췄다고 알려졌다.
그녀는 프리데뷔팀인 SMROOKIES의 멤버로 공개돼 지난 2014년 8월 ‘SMTOWN LIVE’ 서울 공연에서 ‘보랏빛 향기’, ‘No No No No No’ 무대를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대박”,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엄청 어리던데”,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잘 어울릴까”,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