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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가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몸매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가인은 지난해 8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거 올리면 팬들한테 혼나나요? 포토원더로 포토샵을 했는데 혹시 타일 찌그러진 데 없나 확인 좀 해 줄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화려한 무늬의 수영복과 모자,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선베드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풍만한 볼륨감과 늘씬한 각선미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가인의 네 번째 솔로 미니앨범 ‘하와’가 12일(오늘) 발매돼 각종 음원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하와’는 태초 유혹의 여인, 신성성과 악마성을 동시에 가진 양면의 여인, 규범을 깨는 저항적·능동적 여인, 자신의 삶을 선택하는 자유 의지의 여인 등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캐릭터화해 앨범 수록곡에 담아냈다. 특히 ‘하와’는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또한 가인은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파라다이스 로스트’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