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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심장병 어린이 돕기 후원..‘2000만원’ 전달

한국심장재단에 기부금 전해..과거 외환카드 활동 이어받아 지속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3/16 [14:15]

 

 

▲  <하나카드, 심장병 어린이 돕기 후원금 지원>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하나카드는 16일 한국심장재단에 지난 13일 심장병 어린이 돕기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나카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7일부터 12월말까지 진행한 ‘심장병 어린이 돕기 더블 나눔 이벤트’를 통해 모금한 고객들의 포인트 1000만원에 고객 기부금과 동일한 금액을 더해 총 2000만원을 후원하게 됐다.

 

‘더블 나눔 이벤트’는 (구)외환카드가 2001년부터 10년 이상 지속해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지난해 ‘하나카드’로 통합된 이후에도 해당 기부 활동은 지속됐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자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카드가 현재까지 한국심장재단에 기부한 금액은 총 3억9500만원이며, 이를 통해 135여 명의 아동들에게 심장병 수술비가 후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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