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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팔도는 18일 비빔면 마케팅 강화에 돌입하기 위해 비빔면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1인 가구의 증가와 캠핑과 같은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비빔용기면 제품으로 ‘팔도비빔면 소컵’과 ‘팔도비빔면 치즈컵’ 2종이다.
‘팔도비빔면 소컵’은 매콤, 새콤, 달콤한 맛의 ‘팔도비빔면’의 맛을 용기면으로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소용량으로 만들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족여행객이나 캠핑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1000원이다.
‘팔도비빔면 치즈컵’은 매콤, 새콤, 달콤한 비빔소스에 고소한 치즈를 뿌려서 먹는 제품으로 부드럽고 담백한 비빔면을 맛볼 수 있다.
이 제품은 치즈를 선호하는 10~20대 학생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1400원이다.
또한, 팔도는 2종의 비빔용기면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면서 ‘팔도비빔면’, ‘팔도 쫄비빔면’ 등 봉지면 2종과 ‘팔도비빔면 컵’을 포함한 용기면 3종 등 총 5종으로 비빔면의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여름 계절면 시장에서 1위의 자리를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팔도는 ‘팔도비빔면’ 광고도 오는 19일 선보일 예정이며, 시식행사와 할인행사 등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 판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 동절기에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된 ‘비빔면 착한온도 캠페인’에 1925명의 소비자가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적립한 2200개의 ‘팔도비빔면’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부해 착한 제품으로도 주목받은 바 있다.
팔도 관계자는 “‘팔도비빔면’의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제품 다양화와 마케팅, 판촉활동을 강화해 비빔면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