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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2014 연도대상’..보험왕 매출 무려 15억?

매년 우수 실적 설계사에 수상..올해 챔피언 계약유지율 96.3%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3/19 [09:31]

 

 

▲  <흥국화재, ‘2014 연도대상 시상식’개최>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흥국화재는 19일 ‘2014 연도대상 시상식’을 임직원 및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도대상’은 생보사의 연중 최대 축제로 매년 실적이 우수한 설계사에게 각종 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흥국화재에 따르면 이날 최고 영예인 재무설계사 슈퍼챔피언은 서울지역본부 리더스지점 이범일 FC가 수상했다. 이 씨는 2007년 7월 위촉 이후 지난해까지 총 15억원의 보험료를 거뒀으며, 계약유지율 96.3%라는 대기록을 세우는 등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조훈제 흥국화재 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도전과 헌신으로 성공적인 업무 수행을 보이는 영업 가족들의 노고에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올해도 현장과 소통하는 영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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