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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미얀마 주택개발은행과 워크숍 진행..“현지 열기 뜨거워”

국내 은행산업 노하우·비즈니스 발굴 등 협업 모델 ‘기대’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3/19 [10:43]

 

 

▲  <국민은행, 미얀마 주택개발은행과 업무 강화 워크숍 진행>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KB국민은행(이하 국민은행)은 19일 미얀마 양곤에서 지난 17일부터 4일간 미얀마 건설부 산하 주택건설개발은행(이하 주택개발은행)과 주택금융을 포함한 은행 업무와 IT 부문의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우윈조(U Win Zaw) 주택개발은행장과 국민은행 김환국 글로벌본부장을 비롯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된다.

 

이에 국민은행은 13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팀을 꾸려 은행업무·IT 부문으로 나눠 강의를 진행하며, 주택개발은행의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직원 인터뷰를 통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방안도 제시할 방침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국내 은행산업을 배우고자 희망하는 미얀마 현지의 열기가 예상보다 뜨겁다”며 “주택금융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주택개발은행과 함께 비즈니스 기회 발굴 및 성공적인 협업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saz1000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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