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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큐리언, 유해성 없는 ‘실리콘 넛메그 그립 도마’ 신제품 국내 출시

99.9% 항균력으로 곰팡이 및 세균 등 식중독 걱정 없어

김수경 기자 | 기사입력 2015/03/19 [17:43]

 

 

▲ 에피큐리언 실리콘 넛메그(Nutmeg) 그립 도마    

 

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주방용품 전문기업 카프엘은 19일 나무에서 추출한 섬유소 성분으로 만든 미국 에피큐리언의 ‘실리콘 넛메그 그립 도마’를 수입했다고 밝혔다.


에피큐리언은 프리미엄 도마와 주방용품을 생산 및 유통하는 미국 브랜드로, 자연친화적이고 내구력이 강한 재료,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여 세계 주부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에피큐리언 실리콘 넛메그 그립 도마’는 나무에서 셀룰로오스(섬유소)를 추출해 우드페이퍼를 만들고, 48겹의 우드페이퍼를 에코바인드 공법으로 저온압축해 만든 친환경 스마트 도마다.

 

일반적인 나무 도마는 원목 형태의 조직으로 돼 수분 침투가 용이하고 쉽게 건조되지 않아 곰팡이가 피거나 세균 번식 우려의 단점이 있지만, ‘에피큐리언 실리콘 넷메그 그립 도마’는 99.9%의 항균력으로 곰팡이와 세균(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등 식중독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로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일부 업체들의 ‘본드 도마’ 논란으로 주부들의 불안감이 커진 상황에서, ‘에피큐리언 넛메그 실리콘 그립 도마’는 인체 유해성이 전혀 없어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항균·위생·친환경 등 각 부문을 관할하는 국내외 공신력 있는 기관들의 까다로운 평가와 심의를 통과했으며, 국내에 유통되는 도마 브랜드 중 유일하게 미국국립위생협회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로부터 식품안전 인증을 받았다.

 

NSF는 보건안전과 환경보호를 위해 제품의 적합성 평가 업무를 수행하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검증한 권위 높은 인증기관이다.

 

또 내열성이 좋아 176도의 높은 열에도 변형과 변색이 없어 식기세척기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도마의 네 귀퉁이에 실리콘 그립을 처리해 한 면을 쓰고, 뒤집어서 쓰더라도 바닥에 닿지 않아 양면 사용 시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대 사이즈(285mmX367mmX6mm) 도마 1개, 중 사이즈(228mmX292mmX6mm) 도마 1개, 핸디 도마 1개 등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1일 오전 9시 20분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첫선을 보인다.

 

이와 함께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통해 도마거치대, 디스플레이 타일보드 2종이 더해진 구성으로 특별히 9만9000원의 파격가에 만나볼 수 있다.

 

카프엘 이사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에피큐리언 실리콘 넛메그 그립 도마’는 일반 나무 도마와는 달리, 도마 표면의 높은 강도와 항균작용으로 깨끗히 사용할 수 있어 건강한 요리의 시작을 함께하는 위생적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에피큐리언 제품을 포함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주방용품을 널리 소개해 높은 고객 만족과 건강한 주방 문화를 만드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주방용품 전문기업 카프엘은 지난 2007년부터 에피큐리언과 한국 판매 독점 계약을 맺고, 에피큐리언의 다양하고 경쟁력있는 프리미엄 도마를 국내에 유통하고 있다.


ksk1501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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