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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크리스 레오네, 시크한 父女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연 인증샷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3/20 [13:42]

 

 

▲ 김태원 크리스 레오네 <사진출처=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최화정의 파워타임’이 가수 김태원과 그의 딸 크리스 레오네의 사진을 공개했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20일(오늘) 공식 인스타그램에 “불금에 서프라이즈 초대석 빠밤. 김태원씨와 너무 시크하고 멋진 그의 딸 크리스 레오네 오늘 함께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크리스 레오네 올해 19살이라는데, 너무 시크하고 카리스마 짱. 역시 락커의 딸이네요”라며 “범상치 않은 기운이 파바박”이라고 전했다.

 

이어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첫 정규 앨범 ‘THE END’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라며 크리스 레오네의 첫 정규 앨범 ‘THE END’를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너무 근사한 부녀. 같이 음악 얘기 편하게 하며, 마치 선후배 같은 부녀 사이 부러워. 우린 19살에 뭘 했든가. 대학 가면 살 빠진다는 엄마 말 믿고 하루 다섯끼 먹었던 기억만. 지금 보는 라디오로 보실 수 있어요”라고 마무리했다.

 

긴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태원과 크리스 레오네는 다정한 父女(부녀) 사이도 선보이는 동시에 시크한 매력도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크리스 레오네는 지난달 16일 자신이 직접 작곡한 ‘THE ENE’를 발매했다.

 

김태원, 크리스 레오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태원 크리스 레오네, 시크하다”, “김태원 크리스 레오네, 역시 락커 딸”, “김태원 크리스 레오네,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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