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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서울걸즈컬렉션이 ‘SGC SUPER LIVE IN SEOUL’ 제8회를 개최한다.
패션쇼, 콘서트, 방송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서울걸즈컬렉션이 오는 4월 12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한류를 대표하는 최정상의 가수들과 함께 ‘SGC SUPER LIVE IN SEOUL’ 제8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룹 비스트, 걸그룹 EXID, 헬로비너스, 비키니, 가수 박재범, 힙합가수 그레이, 로꼬 등의 아티스트 출연하며 추가 출연진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개그맨 김기리와, 헬로비너스의 앨리스가 특별 MC를 맡아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서울걸즈컬렉션이 ‘SGC SUPER LIVE IN SEOUL’ 제8회는 한류 가수들의 퍼포먼스와 함께 5개 브랜드의 패션쇼가 진행된다.
‘SGC SUPER LIVE IN SEOUL’의 특징은 라이브가 가능한 대형 아티스트들의 패션쇼 축하무대가 미니콘서트 형식으로 꾸며져 각 팀당 20, 30분의 공연이 펼쳐진다.
팬들은 긴 시간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볼 수 있어 공연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SGC SUPER LIVE IN SEOUL’은 국내 패션브랜드의 시즌 트렌드 제시와 콘서트가 동시에 이뤄지는 대규모 엔터테인먼트 행사로 우리나라 패션브랜드의 우수성 및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한편, ‘SGC SUPER LIVE IN SEOUL’은 서울걸즈컬렉션이 주최하며 옥션 티켓에서 판매하고 있다.
이외에 각종 티켓사 오픈 예정과 다양한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서울걸즈컬렉션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