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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이틀 곡 ‘CALL ME BABY’ 중독성 강력..기대감↑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3/23 [14:59]

 

 

▲ 엑소 CALL ME BABY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엑소가 타이틀 곡 ‘CALL ME BABY’로 또 한번 가요계 평정을 예고했다.
 
엑소의 이번 타이틀 곡 ‘CALL ME BABY’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강한 드럼 비트와 브라스, 스트링으로 파워풀하게 완성됐다.
 
특히 엑소는 서울 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펼쳐진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통해 ‘CALL ME BABY’의 티징 무대를 선사한 바 있다.

 

당시 짧지만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무대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 만큼, 엑소가 새롭게 보여줄 음악과 무대에 대한 궁금증은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또한 엑소는 오는 4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컴백 무대를 선사하며,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더불어 엑소는 컴백에 앞서 세계 주요 도시에서 촬영된 멤버별 영상 ‘Pathcode #EXO’를 순차적으로 선보여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까지 카이, 타오, 찬열, 시우민, 세훈의 영상을 오픈했으며, 각각의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팬들이 추가 콘텐츠를 볼 수 있는 키워드를 알아내기 위한 단서를 찾고 다음 영상에 대해 추리하는 등의 인터렉티브 프로모션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눈길을 끈다.
 
한편, 엑소의 두 번째 정규 앨범 ‘EXODUS’는 오는 30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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