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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뒤통수에 ‘XIA’라고 새긴 아이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준수는 24일(오늘) 자신의 SNS에 “어이구, 어머님. 아가 동의 얻고 이러신 거죠? 아가야 형이 더 오늘 잘할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아이의 뒤통수에 ‘XIA’라고 크게 새겨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 아이는 옷 또한 김준수의 새 앨범 ‘FLOWER’가 적힌 점퍼를 있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준수 ‘XIA’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준수 XIA, 오늘 공연 파이팅!”, “김준수 XIA, 와”, “김준수 XIA, 어이구 어머님”, “김준수 XIA, 앙콘 고마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 ‘FLOWER’’ 서울 콘서트의 앙코르 공연을 결정지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준수 측은 “오는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앙코르 콘서트는 이번 주 금요일(27일) 1차 티켓 오픈을 가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