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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익스트림 스포츠용 ‘4K 액션캠’ 신제품 출시

손 떨림 보정 기능·엑스모어 R CMOS 센서·초광각 자이스 테사 렌즈 탑재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3/25 [15:30]

 

 

▲ 소니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소니코리아는 익스트림 스포츠 활동 시 향상된 손 떨림 보정 기능과 선명한 화질 구현이 가능한 2015년형 4K 프로페셔널 액션캠 ‘FDR-X1000V(이하 X1000V)’와 HD 액션캠 ‘HDR-AS200V(이하 AS200V)’를 출시한다.

 

X100V와 AS200V는 비약적으로 화질이 개선된 128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와 170도 초광각 자이스(ZEISS) 테사 렌즈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디테일한 고감도의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특히, 4K 액션캠 X1000V는 4K 영상 촬영을 지원해 익스트림 스포츠 활동 시 4K 화질로 현장에서의 움직임을 보다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고, 비온즈 엑스(BIONZ X) 이미지 프로세서와 최대 100Mbps의 초고속 비트레이트 전송 속도를 지원해 빠르게 피사체를 포착할 수 있어 풍부한 4K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아울러 X1000V와 AS200V는 업그레이드된 손 떨림 보정 기능인 ‘3세대 뉴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와 각 화소의 픽셀을 개별적으로 처리해 색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풀 픽셀 리드 아웃 이미지 센서’를 통해 드론이나 헬리캠 등 항공 촬영에서도 흔들림 없는 고화질의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IPX4 수준의 생활방수를 지원해 눈이나 비가 오는 상황 속에서도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며, 새롭게 탑재된 ‘자동 바람 소리 제거 모드’ 기능을 통해 특정 영역대의 잡음을 제거해 선명한 사운드 레코딩이 가능하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와 방송에서 액션캠을 자주 사용해 액션캠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했다”며 “이번에 출시하는 신제품은 소니의 영상 기술력의 집약체인 만큼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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