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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팬들 ‘깜짝’..“꼭 한국에 돌아갈 것”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3/30 [14:45]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그룹 엑소의 신곡 ‘콜 미 베이비’ 컴백 기자회견에 중국인 멤버 레이가 불참했다.

 

30일(오늘)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 SM타운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 발매 기념 컴백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레이가 불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엑소 10명의 멤버가 아닌 9명의 멤버가 참석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에 리더 수호는 “레이가 중국에서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하지 못했다”며 “컴백 무대는 함께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레이는 실시간 화상 통화로 자기소개를 하며 “꼭 한국에 돌아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레이는 현재 중국 영화 ‘종천아강’을 촬영 중인 것.

 

엑소는 오늘 오프라인 앨범 출시와 더불어 낮 12시 한국과 중국의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EXODUS’의 한국어 및 중국어 버전 전곡 음원을 선보였다.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화 촬영 중이구나”,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놀랐다”,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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