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현대제철로부터 퇴직금과 급여 등 총 115억6000만 원을 받았다.
정 회장은 2005년부터 2014년 3월까지 9년간 현대제철의 사내이사직을 유지하다가 지난해 3월 사내이사에서 물러났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퇴직금 94억9100만 원과 기타 근로소득 13억2900만 원, 급여 7억4000만 원 등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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