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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페라리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레드닷 대상(Best of Best)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60주년을 맞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매년 혁신적인 디자인 아이템을 평가하는 대회이다.
심사를 위해 25개국의 디자이너와 교수, 저널리스트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제품 디자인 부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그리고 컨셉 디자인 부문 등 총 3개 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한다.
이번 레드닷 어워드에는 56개국 5000여 개의 후보가 참가했으며, 페라리 스타일센터의 작품 FXX-K는 정교하고 매끄러운 디자인 우수성과 공기의 흐름을 최적화시킨 효율성을 인정받아 제품 디자인 부문 레드닷 대상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페라리의 최신 GT(Grand Tourer)모델 캘리포니아 T와 최고 성능의 한정판 모델 라페라리가 경연의 수상작으로 선정돼 페라리 디자인의 우수성을 증명했다.
한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시상식은 오는 6월 29일 독일 에센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