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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착한 가격’ 2015년형 스포티지 R 출시

신규 트림 ‘에이스’ 공개·베스트 셀링 트림 ‘트렌디’ 가격 인하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4/02 [18:00]

 

 

▲ 기아자동차, 2015년형 스포티지 R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기아자동차는 고객 선호 사양으로 구성된 신규 트림과 고객이 가장 많이 찾는 트림의 사양을 조정해 ‘착한 가격’을 갖춘 ‘2015년형 스포티지 R’을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2015년형 스포티지 R을 고객 선호 사양인 운전석 통풍시트와 2열 히티드 시트, 전자식 룸미러,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 등을 기본 장착해 사양과 가격을 최적화한 신규 트림 ‘에이스’를 출시했다.

 

아울러 스포티지 R 구매 고객 중 가장 많은 고객이 선택한 ‘트렌디’ 트림의 사양 일부를 조정해 기존 모델 대비 40만 원을 인하했다.

 

이 밖에도, 가솔린 터보 모델의 18인치 알로이 휠과 고급형 오디오, 후방 카메라 등 고급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하고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해 합리적인 가격을 실현했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스포티지는 1993년 출시 후 지난 22년간 국내에서 54만여 대가 판매돼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2015년형 모델을 선보였다”며 “기아자동차는 앞으로도 스포티지가 국내 대표 소형 SUV 모델의 명성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형 스포티지 R의 가격은 2륜구동 디젤 모델 2235만 원부터 2835만 원까지고, 4륜구동 디젤 모델 2650만 원부터 3015만 원까지 책정됐다.

 

kylk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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