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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조선왕릉 소나무 심기’..지구온난화 ‘기여’

역사·문화재 사랑 등 재인식 계기..문화재 관련 활동 지속 ‘계획’

이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5/04/03 [16:47]

 

 

▲  <국민은행, 조선왕릉 소나무 심기 봉사활동 진행>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KB국민은행(이하 국민은행)은 3일 제70회 식목일을 기념해 경기 고양시 소재 서오릉에서 ‘조선왕릉 소나무 심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날 활동은 김기환 국민은행 소비자보호그룹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조선왕릉에 소나무를 심고 주변 환경을 보전하는 문화재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의 자랑스런 역사와 환경 보호를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소나무 심기 활동은 우리 직원들의 소중한 문화재 사랑과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국민은행은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조선왕릉 40기에 대해 지속적인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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