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현대=손성은 기자] 국세청이 현대중공업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은 지난 1일 오전 15명 가량의 인원을 투입,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의 회계부서 등에서 세무조사에 필요한 자료들을 확보하며 세무조사를 시작했다.
현대중공업 측은 <주간현대>에 “이번 세무조사는 통상적인 정기 세무조사”라며 “국세청에서 요구하는 자료들을 제출하는 등 성실히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0년 6월 세무조사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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