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현대=손성은 기자]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 장선윤(44)씨가 경영일선으로 복귀했다.
롯데호텔은 지난 1일 장선윤 롯데복지장학재단 상무를 롯데호텔 해외사업 개발담당 상무로 발령했다고 21일 밝혔다.
장 상무는 발령 당일 근무를 시작, 해외 호텔 확장과 신규 사업 발굴 등의 프로젝트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 상무는 신 총괄회장의 장녀 신영자 롯데복지장학재단 이사장의 차녀로 과거 롯데호텔 마케팅부문장으로 근무하다 결혼과 함께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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