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격호 회장 외손녀 장선윤 경영 일선 복귀

손성은 기자 | 기사입력 2015/04/02 [12:54]

[주간현대=손성은 기자]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 장선윤(44)씨가 경영일선으로 복귀했다.

롯데호텔은 지난 1일 장선윤 롯데복지장학재단 상무를 롯데호텔 해외사업 개발담당 상무로 발령했다고 21일 밝혔다.

장 상무는 발령 당일 근무를 시작, 해외 호텔 확장과 신규 사업 발굴 등의 프로젝트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 상무는 신 총괄회장의 장녀 신영자 롯데복지장학재단 이사장의 차녀로 과거 롯데호텔 마케팅부문장으로 근무하다 결혼과 함께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son25@hyundaenews.com

<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본 기사의 저작권은 <주간현대>에 있습니다.>

원본 기사 보기:주간현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