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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재해예방사업 중점 추진

농어촌公 전남, 73개 지구에서 배수개선과 수리시설개보수 추진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5/04/08 [13:23]

▲ 조성광 전남지역본부장     

(광주=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조성광)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에 대비해 1,976억원을 투입하는 ‘수리시설개보수사업’과 ‘배수개선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노후되거나 파손되어 기능이 저하된 수리시설물을 보수·보강하는 ‘수리시설개보수사업’ 63개 지구, ▲홍수로 인한 침수 피해가 되풀이 되는 저지대 농경지에 대한 배수시설을 설치하는 ‘배수개선사업’ 10개 지구에서 사업을 시행한다

또한, 전남본부는 영광 불갑저수지 치수능력증대사업과, 설치된 지 40년 이상으로 노후된 4대호(나주호, 장성호, 담양호, 광주호) 수리시설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하는 영산강지구 유역단위 수리시설개보수사업과 같은 대규모 재해예방 대책을 마련해 추진 중에 있다.

조성광 본부장은 “기본조사에서 준공에 이르기까지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고객만족에 최우선 순위를 두겠다”며 “철저한 관리감독과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통해 근본적인 재해예방으로 안전영농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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