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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걸그룹 소나무가 세계 3대 음악마켓 중 하나인 ‘뮤직 매터스 2015’ 무대에 선다.
소나무가 참가하는 ‘뮤직 매터스 2015’는 매년 싱가포르에서 열리며, 프랑스의 MIDEM(미뎀) 및 미국의 SXSW(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와 함께 세계 3대 음악마켓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대규모의 음악 마켓으로 세계각지의 대형음반사와 공연회사, 그리고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여해 매년 그 규모를 점점 키워가고 있다.
올해의 ‘뮤직 매터스’는 오는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며 소나무는 21일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케이팝 나이트 아웃’을 통해서 세계 굴지의 업계 관계자들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된다.
기존의 ‘케이팝 나이트 아웃’에는 가수 박정현, 자우림, 다이나믹 듀오 등의 걸출한 아티스트뿐 아니라 걸그룹 f(x), AOA, 현아 등의 성장하는 아티스트들도 그 이름을 알린 바 있어 소나무의 참여는 또 한 번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나무는 현지에서 쇼케이스뿐만 아니라 기자회견과 인터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며, 팬들과의 만남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소나무는 지난달 14일 데뷔 2개월 만에 일본 도쿄에서 열린 ‘오니츠카 타이거 X 안드레아 폼필리오 F/W 2015-16 쇼’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해외에서 그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